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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03 cook park. (8)
- 2008/02/21 080214 (4)
- 2008/02/05 오늘오후. (9)
- 2007/12/10 pictures! (2)
- 2007/12/07 container P! birthday party! (6)
- 2007/12/07 yeh=3 (4)
- 2007/12/04 ya.hoo!
This day will last ever in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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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니 아부지 낳아주셔서 감사해요.
유럽오고 나서 밑빠진 독이 되서 일년동안 죄송했어요.
제가 그동안 받은걸 어찌 다 갚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신나게 사는 딸내미가 되서 계속 큰 웃음 드릴 수 있도록 할께요.
사랑해요
-
한국에 있는 친구들, 함께 호칭 붙이기 어색하지만
그리운 분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한국에 있는거 못지 않게 잘 보내었네요.
으하하 복 받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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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k park.
- de.nmark./dt.u.
- 2008/03/03 02:47
- 080214
- de.nmark.
- 2008/02/21 00:27
- copenhagen
간만에 사진찍은거 컴퓨터로 옮겼는데
ㅋㅋㅋ 너무 잘 찍힌 사진이 있어서 올린다.
나름 일주일 전에 찍은 거라 거의 최근황.
이 날 수업이 없었는데 그날따라 날씨가 완전 좋은거라.
그래서 Dan이랑 Sam이랑 간만에 바람도 쐴겸 자전거 타고
코펜하겐으로 갔다. 목적은 이케아에서 와인 글라스를 사는것과
아시안 마트에서 박쵸이(우리 나라 청경채)를 사는것.
그날 왕복으로 자전거타고 코펜하겐 다녀와서 죽는줄 알았는데(-_-체력이 딸린다..)
그래도 간만에 참 좋았다 :)
여튼. 여기 마스터 피스 with Dan.
Dan이 이상한 선글라스를 가지고 있는거라! 그래서 -_- 호기심에 서로 바꿔끼기 했는데
.....................................
그리고 이것은
이케아에서 페인트 맛이나는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쩔어 있는 동안 찍은 sam.
=_= 요즘 나의 관심사는 극히 생생한 사진찍기. 아, 잘 되고 있다.
- 오늘오후.
- de.nmark./dt.u.
- 2008/02/05 02:50
링비가는 길은 내리막니까 기어 5단에 놓고 쉬지않고 자전거 페달을 밟는다.
바람은 차갑지만 얼굴을 스치는 그 맛이 좋아 자전거를 멈추지 않고.
길을 쭉 따라 링비스토어 센터를 지나면 교차로 거기서 우회전 그리고
Nordea 뱅크 앞에서 다시 길을 건너서 핫도그 집을 지나 링비스테이션 도로를 건너면
fakta. 다시 우회전해서 내려가다보면 내 덴마크 삶의 동반자 Netto 수퍼마켓.
노란 바구니 오른손에 들고 입구에 들어가면 야채코너가 먼저나오고
뭘 해먹을까 고민하면서 하나씩 바구니에 담는다. 오늘은 한국인 모여서 밥먹을 껀데
전을 부쳐 볼까 하면서 호박담고, 파 담고, 양파담고, 후식은 키위다 싶어 키위도 1kg산 다음,
토마토 엑기스 페이스트사서 나중에 밥도둑 해먹어야지 이러면서 1.95kr 짜리 작은캔하나.
그리고 가면 햄이랑 치즈파는 코너. 소세지는 고만 먹어야지 하면서 들었다가 놨다가
결국 베이컨을 사고 전부칠때 새우넣으려고 이리저리 두리면 거리지만 너무 큰거 밖에 없어서
걍 야채전해..하고 새우는 안사고ㅋ치즈코너에서 또 마음이 혹해서 두리번거리다
아 먹다 남은 체다치즈가 있으니까 하고 마음을 접고 오른쪽으로 살짝 돌면 우유랑 요거트 코너.
맨날 가격과 퍼센트에서 저울질 하다가 오늘은 큰 맘 먹고 3.5% 홀밀크를 집고 뿌듯해하면서 고기코너.
나중에 미트볼이라도 만들어 먹어야지 하면서 갈아논 돼지 고기 500g을 사고 뒤로 돌아보니 빵코너.
아차 바게트를 사야지 하며 쫄래쫄래 걸어 바게트를 집고 더 나아가니 술코너.
역시 저녁을 먹을땐 값싼 와인이지만 한잔해야지 하며 늘 사던 코이롱을 집으려다가 왠지 어제 덴마크 아가씨가 두병이나 한꺼번에 담았던 화이트 와인이 먹어보고 싶어서 그걸로 집은 다음.
초코렛을 하나 사볼까 하고 기웃거리다가 에잇 왠 군것질이냐 싶어서 마음을 접고 계산대로 고고씽.
오늘은 계산대에 처음 보는 덴마크 총각이 있네. 근데 이 총각 덴마크 말로 뭐라뭐라 중얼 거리는데
계산 기다리는 사람들이 다들 기분 좋게 총각 하는 말 들으면서 웃는다. 뭘까 모르겠네.
이제 계산 벨트에 내 물건을 올릴 차례. 하나하나 올리고 내 차례 되기를 기다리는데 여전히 이 덴마크 총각은 계산하는 사람들마다 웃긴다. 헤헷. 좋은 총각이구만. 이제 내 차례. 그냥 넘기나 했더니 이 총각 두유 니드 마이 백? 이란다. 하하. 노땡큐. 거스름돈을 받는데 해브어 나이스데이. 이총각 웃으면서 인사한다. 아이고 덴마크 사람도 이런 사람이 있었구나. 고마워요 총각. 오늘 날씨 좋아 기분 좋은데 더 좋게해주시네.
반짝이는 하늘. 가방이 무거워서 자전거 타고 올라가기 힘들다. 그래도 좋구나. 덴마크 오후 3시.
- container P! birthday party!
- de.nmark./dt.u.
- 2007/12/07 12:08
- birthday party, container P
- yeh=3
- de.nmark./dt.u.
- 2007/12/07 00:34
- DTU, DTV
Now I am in DTV, the library of DTU.
This library is very opened area, different from the center library of my home university.
There are a lot of computers on every floor which student can use for free (even printing is also free).
Morever, although there are many students inside, (to my surprise) it is pretty quiet!
I´m doing my final report here..and I only have two parts to finish..
But it´s been already 3 hours since i started my work here..
I´ll upload a picture of this library when i go back to my room.
You should be surprised at this good facility.
= see you.
엄마 여기 학교 사진 늦게 올려서 미안해!
어쨌거나 시설은 짱좋아 -_-b
나 좋은데서 잘 살고 있으니까 항상 걱정은 붙들어 매시라공 헷.
For the past 3 day, it was rainy in denmark. Weather in denmark is xxx....
I want to see the sun!!!! sun!! sun!! sun!!! plz -ㅁ-
These pictures were taken in the Louisiana museum.(I don't know the spellings exactly)
Only few places in denmark are nice and this museum is one of them.
If you have a chance to visit denmark (probably you don't have -_-), you should go this museum.
Anyway, I found this slide by chance wandering inside of museum.. and jay,me,hyojin had a really crazy time with it. Now i'm missing the moment.
아..
이제 저녁때가 다 되어서 그런지 애들 밥 냄새가 나는데 배가 쪼그라드는듯.
나는 밥하러 가요. 오늘은 뭘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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