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n Japan'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11/01/26 20110123 銚子旅行 (2)
- 2010/06/13 YEAH! (3)
- 2010/05/19 100519 (4)
- 2010/05/19 new friend (6)
- 2010/02/02 0202 snow in Chiba (4)
- 2010/01/09 3inage.1japan (4)
- 2009/08/22 090820 Iwai beach (10)
- 2009/08/04 2주간 (1)
- 2009/07/12 아카사카, 하라주쿠, 시부야
- 2009/07/12 일본 알기 (2)
- 20110123 銚子旅行
- Life in Japan
- 2011/01/26 23:26
- YEAH!
- Life in Japan
- 2010/06/13 21:01
- 100519
- Life in Japan
- 2010/05/19 18:55
- new friend
- Life in Japan
- 2010/05/19 13:43
Her name is achimi which means 'morning' in Korea.
She is morning glory expecting white flowers.
Wind blows strongly both outside and inside of me.
- 0202 snow in Chiba
- Life in Japan
- 2010/02/02 13:09
Last night, we had the first snow in Chiba for this winter.
After having big fun last night, I took my camera with me on the way to school this morning.
After having big fun last night, I took my camera with me on the way to school this morning.
I will move out from here in 2 months
and
smile
- 3inage.1japan
- Life in Japan
- 2010/01/09 09:56
- 090820 Iwai beach
- Life in Japan
- 2009/08/22 22:37
One of our Malaysian friends, Hafiz invited us to the trip to the iwai beach.
Thanks to Hafiz, I could go to the pacific ocean very closely (not exactly pacific ocean though).
In this trip, 4 Koreans, 2 Japanese, 1 Malaysian were together :D

Waiting for Hafiz and his shared car with other malay people.
Me and Jiyoung (I like her way to look at cameraㅋㅋㅋ)

Hafiz and Nojae
Hafiz was a very good driver.
Although Hafiz looks quite small like a child(sorry),
I became to think he is the real man after watching his cool drive.

In the car. Yeah, excited! (however, it was on the way back actually..ㅋㅋ)

Iwai beach was beautiful.
Also, It was PERFECT weather!!!

Let's dive into the ocean!

WoW!


Hafiz prepared curry and rice at home!
일등 신랑감 하피스 :) Two people standing behind are Japanese - Makino, Simizu and Nojae + Eunjae
Simizu also prepared japanese side dishes which tasted very good!

Hafiz and me. :D

Looking outside from the shower place.

Would you like to go with me next year? :)

I couldn't help sleeping on the way back.. too tired :p

Thanks to Hafiz, I could go to the pacific ocean very closely (not exactly pacific ocean though).
In this trip, 4 Koreans, 2 Japanese, 1 Malaysian were together :D
Waiting for Hafiz and his shared car with other malay people.
Me and Jiyoung (I like her way to look at cameraㅋㅋㅋ)
Hafiz and Nojae
Hafiz was a very good driver.
Although Hafiz looks quite small like a child(sorry),
I became to think he is the real man after watching his cool drive.
In the car. Yeah, excited! (however, it was on the way back actually..ㅋㅋ)
Iwai beach was beautiful.
Also, It was PERFECT weather!!!
Let's dive into the ocean!
WoW!
Hafiz prepared curry and rice at home!
일등 신랑감 하피스 :) Two people standing behind are Japanese - Makino, Simizu and Nojae + Eunjae
Simizu also prepared japanese side dishes which tasted very good!
Hafiz and me. :D
Looking outside from the shower place.
Would you like to go with me next year? :)
I couldn't help sleeping on the way back.. too tired :p
Then, we had dinner together with the sushi train.
방학이랍시고 집에서 멍때리고만 있다가 간만에 기분 전환하고 재미있게 놀다왔다!
우리 나라 해운대나 송정처럼 사람이 바글바글 하지 않아서 무엇보다 좋았고,
해변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산과 시골틱한 마을의 풍경이 너무 예뻐서 좋았다.
또 갈래 ;ㅁ;!
- 2주간
- Life in Japan
- 2009/08/04 00:42
히타치에서의 인턴 2주가 끝났다. 운 좋게 걸린 인턴, 2주동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환경에서 일본어라는 언어로 이야기하고 소통하면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인턴이 그렇게 끝이 났다.
훗카이도에서 왔던 호시상, 시즈오카에서 왔던 야마다상.. 나의 저질 일본어를 하나씩 들어가며 웃어가며 고쳐주던 같은 인턴 동기 분들.. 그리고 프로덕트 3명. 이름 다 못외웠어요 지송. 그리고 지도 해주었던 팀 사람들..미야모토상 특히 포스 확 풍기며 내 저질 일본이 pt와 발표 원고를 꼼꼼히 고쳐주시던 미야모토상 9월에 한국 즐겁게 여행하시길, 반상.. 언제나 열심히 하니는 반상주임님, 타카노상.. 내가 왠지 빡빡 우겨서 한거..결국 막판에 시간 없어서 잘 표현 못한걸을 꼬집으시며.. 코멘트남겨주신 그래도 고마웠던 타카노상. 츠카다상. 뭔가 말라서 보는 사람이 앙상한 마음이 들었지만 정말 열정적으로 코멘트해주신 고마운 분. 그리고 언제나 뒤에서 응원해주신 오오쿠보상. 감사했어요. 마지막의 따봉도..오오쿠보상이 있어서 진짜 마지막에 에너지 발산했다..
진짜 한국인으로써, 치바대학에서 온 단 한 사람으로써, 그리고 박혜진이라는 사람으로써 잘 해보려고 열심히 했다. 마지막에 좀 아쉽게 마무리가 되었지만 그래도 그 20명 넘는 일본 디자이너 앞에서 열심히 발표하고 전달하고 웃게 만들었다. 그러니까 다음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독다독하자. 히타치 인턴십 짱 좋았음.. 수고했다. 2주동안.
- 아카사카, 하라주쿠, 시부야
- Life in Japan
- 2009/07/12 22:29
쇼핑은 힘들다. 사람이 정말 많아서 제대로 입어보기도 찾아보기도 힘든 일본의 쇼핑.
쇼핑에 지친 사람들은 주변의 벤치랑 울타리에 걸터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의외로 굉장히 여기저기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던 사람들.
아카사카에 갔던 쇼핑몰은 2층에 쇼파를 굉장히 많이 두었는데 거기에서 사람들이 잠깐 눈을 부치고 아기를 앉히고 쉬기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예전에 신제품 개발론에서 발 맛사지 겸 냄새 제거하는 것을 고안한 것은 정말 잘 한 듯.
옷들은 많지만 가격도 스타일도 맞지 않아서 결국 아무것도 못샀다.
아무리 뭐가 많다고 해도 내가 찾고자 하는걸 찾지 못하면 소용이 없는 것이 쇼핑.
그리고 일본의 쇼핑은 여유롭게 돌아다니면서 할 것도 못된다. 사람이 너무 많아 ㅠㅠ.
도중에 위구르의 시위도 보았다.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희망하는 것 같은 시위였는데.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세상의 저편에는 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도쿄 메트로와 JR을 갈아타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핸드폰이 없으면 정말 길을 못 찾을 것 같다.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메트로와 JR을 갈아타는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 그리고 오늘 시부야와 하라주쿠는 20분 정도의 걷기로써 다 커버된다는 것을 알았다. 생각보다 가깝더라고.. 하지만 뭐냐 아무것도 못사고!!!!
대략 그렇다. 나머지는 나중에 정리할것.
- 일본 알기
- Life in Japan
- 2009/07/12 22:22
히타치의 봉원씨의 조언을 듣고 "일본 알기" 공부를 시작하였다. 공부라 하기엔 좀 그렇지만 이제까지 학교 생활을 핑계대면서 제대로 돌아다녀보지를 못했던건 사실이라서 일본 문화알기 공부겸 관광이라고 생각하고 오늘 혼자서 나들이를 다녀왔다.
제일 먼저 향한 곳 巣鴨. 할머니 할아버지의 하라주쿠라고 불린다고 하더니 가보니까 부산의 국제시장 같은 삘이 났다.
일본에서 이런 시장 분위기는 처음이라 왠지 신났다.
근데, 안으로 들어가기 전, 왼쪽편에 뭔가가 있었다.
오호라, 그것은 작은 절?
신사라고 하기에는 너무 허접했지만 저런 등이 주렁주렁 달려있고 사람들이 향을 피우고 있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새로웠다. 일본생활 4개월만에 이런 곳에 와 본듯...
시장 안으로 들어가서 기웃기웃 돌아다녔다.
시장 답게 옛날 느낌나는 일본식 전통과자도 많이 팔고 역시 할머니 할아버지의 하라주쿠답게 모치도 많이 팔았다.
두리번 두리번 하며 걷던 중 기막히게 재미있는 곳 발견! 그것은 바로 빨간 내복과 빨간 속옷을 쌓아놓고 파는 속옷가게! 보아하니 행복 뭐시기 적혀 있는 걸로 봐서는 빨간 속옷이 행운을 가져다 주는 뭔가가 있나보다.
이런 빨간 속옷 가게는 하라주쿠나 신주쿠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재미난 풍경이랄까. 걸어가다 보니 이 가게 말고도 한 두세군데정도 더 발견할 수 있었다. :)
예전에 우리 나라 뭔가 첫월급 타면 빨간 내복을 사준다던 그 말은.. 어쩌면 일본의 영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깐.
다시 일직선으로 쭉 뻗은 시장을 총총 따라 걷고 있는데 아..
여기 할머니 할아버지 커플이 되게 많았다. 그냥 커플이 아니라 두분이서 손 꼭 잡고, 팔짱 꼭 끼고 천천히 구경하시면서 쇼핑하시는 노년의 커플! 어찌나 좋아보이던지.. :)
역시.. 할머니 할아버지의 하라주쿠는 틀린말이 아니었던거 같다. 길거리에서도 물론이지만, 식당에서도 카페에서도 할머니 할아버지끼리 앉아서 이런저런 말씀을 나누시며 일요일 오후를 보내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참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 굉장히 정정한 노인분들도 많다.
우리 나라도 벌써 고령 사회라는데, 이렇게 나이 드신 분들을 위한 장소와 문화가 필요할 것 같다.
시장 길을 따라 가다보니 오른쪽에 또 신사가 하나 있다. 여기에는 우리 나라 약수 처럼 바가지가 있고 물을 모으고 있길래 마셔도 되나 했더니,, 사람들이 다들 손만씻고 가서 움찍해서 마셔보지는 못했다. 일본 사람들 답게 바가지를 조심조심 물에 씻어 깨끗이 사용하고 다시 조심조심 물에 씻어 제 자리에 두더라..
공공 장소에서 물건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일본인이 굉장히 잘 하는 일 중 하나. 수영장에서도 샤워 후 머리 말리고 나서 자리 주변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간다...
약수터 비스무리한 곳 옆에서는 향을 태우는 연기가 퐁퐁나고 있길래 가보았더니 사람들이 열심히 손을 저으며 연기를 쐬고 있었다. 뭔가는 잘 몰랐지만 왠지 몸에 좋을 것 같아서 나도 슥 가서 한바탕 쐬었다. 역시나 돌아와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나름 나쁜 기운을 가시게 하는 좋은 연기였다나..
일본의 신사는 이렇게 시장의 한 가운데 뜬금없이 나타나기도 하고 건물 뒤에 뿅 하고 나타나기도 한다. 왠지 우리 나라 같았으면 이런 건물들은 다 없애고 새로운 건물을 지었을 것 같은데 여기는 아무리 개발을 해도 이런 신사는 거의 그대로 보존하는 것 같다.
일본에는 트램이 없는데 이 지역에 특별히 트램이 있다! 인터넷에서 스가모 정보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었는데.. 역시 있구나 :D
아무리 JR이다 도쿄 지하철이다 잘 되어 있는 일본이지만 트램을 본 것은 처음이라 반짝반짝! 그리고 인터넷에서 본 트램 역에 있는 야키소바집을 찾아서 눈을 반짝반짝!
역시 정식이 아니고서야 반찬은 잘 나오지 않는 일본에 있는 덕분에 밥과 야키소바 그리고 다진 다깡. 식사는 단촐하게 보이지만, 먹고 났더니 배는 댑따 불렀다 :)
그리고 모처럼 트램을 봤으니 안 탈 수는 없는지라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냅따 타버렸다.
일본의 트램이라고 해서 특별할 것은 없지만 내가 유럽에서 타던 트램과 다른 점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계속 비좁았다는 것 -_-..
역시 인구가 많은 도쿄라서 그런가 어디를 가든 사람이 많다..
그리고 트램에 괴상한 냄새를 풍기는 분이 한 분 타셨는지 양계장을 지날 때의 시골 냄새가 계속 나서 한 15분 동안 힘들었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결국 냄새의 원인이 누구였는지는 알지 못했다..
스가모 기행은 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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