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ing.'에 해당되는 글 170건
- 2011/09/25 close eyes (1)
- 2011/09/09 두 달 (1)
- 2011/09/04 . (4)
- 2011/09/02 yoga (5)
- 2011/08/29 I sing you sing (4)
- 2011/08/21 on the way down at sulak (4)
- 2011/07/04 시작 (4)
- 2011/06/08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15)
- 2011/05/15 실망 (1)
- 2011/05/05 봄이 왔다 (4)
- close eyes
- I.sing.
- 2011/09/25 20:35
어제부터 핫요가라는걸 시작했다.
매일 앉아 있는 생활 덕분에
나는 점점 미래형 체형(=이티형 몸매)가 되어가고..
머리는 잡생각으로 가득차서!
운동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처음에는 수영!이라고 하였으나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요가를 3개월이나 등록하였다 -_-
(포인트는 그냥 물어보려고 갔다가 등록하고 왔다는 것 하하;)
근데 요가가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다.
내가 워낙 정적인 운동이 안 맞다고 믿어서
요가 따위에 전혀 취미가 없었는데,
이건 무슨 정적인 운동이 아니다.
이틀했는데 정말 나는 내가 이렇게 땀을 흘리다가는
조만간 바싹 마른 멸치가 되버릴꺼야..
라고 생각할 정도로 -_- 힘들었다..
아아, 나도 열심히 요가를 하면
다리가 목 뒤로 척 넘어가고
허리가 절구통 처럼 될까.
매일매일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요즘이다.
포지티브 마인드, 나쁘지 않아 -v-
- I sing you sing
- I.sing.
- 2011/08/29 20:12
I smile you smile
I fly you fly
Don't worry be happy.
+
최근 인터넷 라디오 앱을 다운 받았는데 꽤나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어제는 네덜란드 라디오를 한참 들었다. 노래가 좋더군!!!
+
정신차리고 보니 회사 다닌지도 벌써 한 달 반.
이 상태라면 1년 반도 끄덕없겠군.
+
회사의 상사님은 성격은 좋으시지만
현실도피를 하시는 경향이 있다.
나는 일을 배우고 싶은데! 하지만
나는 오늘 내 맘대로 품의를 적어 올려서
까딱하면 일낼뻔했다 ㅎㅎ
+
하루하루가 이처럼 단조롭고 지겨울 순 없지만
그래도 어제부터 좀 기운을 내고 있다.
+
아침 셔틀.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나갔지만
결국 같은 시간에 회사를 갔다. 우리집 앞에서 셔틀, 다시는 안탄다.
+
세븐스프링스에 가서 야채를 마음껏 먹고 싶다.
- on the way down at sulak
- I.sing.
- 2011/08/21 13:54
-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 I.sing.
- 2011/06/0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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